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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체인’, ‘루니버스’와 파트너십 체결로 업계 ‘주목’

운영자
2019-10-13


제네시스 체인(대표 정제성)은 자사의 블록체인 기반 보상형 헬스케어 플랫폼 '스포체인(SPOCHAIN)'이 두나무 자회사 람다256(LAMDA 256)이 운영하는 블록체인 플랫폼 루니버스의 파트너사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스포체인 플랫폼이 제공하는 보상형 헬스케어 어플리케이션 '걷다(GUDDA)'는 사용자들이 건강한 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스텝토큰(STP)을 활용해 기프티콘을 구매할 수 있도록 생태계를 조성할 예정이며 100걸음당 1스텝토큰이 지급된다. 지난 8월 10일부터 오픈 베타 테스트(OBT)를 진행하고 있는 ‘걷다’ 정식 서비스 출시는 내년 1분기 중으로 계획하고 있다.



정제성 제네시스 체인 대표는 "사용자의 데이터 의사결정권을 최대화,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국내 및 해외 헬스케어 시장을 활성화시켜 나가겠다"면서 "이번 루니버스 파트너사에 합류함으로써 건강한 블록체인 생태계를 조성, 더 많은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스포체인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디앱(dApp) 개발 일정을 앞당기고 서비스 안정성과 무결성, 운영 효율성을 높이겠다"면서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스포체인 생태계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스포체인 플랫폼에서 사용가능한 스포체인토큰을 10월 14일부터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소닉에서 간편구매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람다256은 두나무 소속 블록체인 연구소에서 지난 3월 루니버스 플랫폼의 저변 확대 및 사업 활성화를 위해 독립 법인으로 분사, 개발사가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는 블록체인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루니버스 플랫폼을 통해 블록체인 개발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일반 사용자 및 개발자도 쉽게 디앱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현재 야놀자, 달콤소프트, 모스랜드, 노드브릭 등이 루니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블록체인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출처 : 아이티비즈(http://www.it-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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